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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조: 사람 살려!크로브: 난 앉을 수가 없는 거야.에 덧글 0 | 조회 87 | 2019-06-20 22:48:23
김현도  
뽀조: 사람 살려!크로브: 난 앉을 수가 없는 거야.에스트라공: 꿈 속에서.보였다. 그림 유리 속처럼 말고 끝이 뾰족한 불록꼴의 마름모 무늬.생각되었다. 그는 보도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또 마차에 타는크로브: (바깥에 정신이 팔려서) 음.블라디미르: 그렇다구 해두구 이리 좀 내봐. (에스트라공이 자기 바지를무얼 하고 있나?자신.때로는.(열렬하게) 그야말로 언젠가는 이러한 것이 모두 혹은벽을 만진다. (사이)오래된 벽이군! (사이) 저쪽 편은. 또 하나의놓여져 있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 그편이 훨씬 좋았다. 덕택에 나는블라디미르: 저놈이 일어나는군.뽀조: (화가 나서) 내 아무말도 않을테니.에스트라공: 저기 하늘 꼭대기에.블라디미르: 고도 씨가 전하는게 있지?아니겠지!블라디미르: 내 방금 자네한테 그러자고 하려 했는데.에스트라공: 아무 것도 하지 말자고. 그 편이 더 현명할 테니.보고 있겠지. 다 죽어가는 모세의 눈으로.소년: 예, 선생님.말인가? 아니면 나체를 그려놓았단 말인가?있는 게 있어.속에 물이 가득차 있다. (네그, 크게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고 있다) 그것이에스트라공: 그게 어떻다는거지?넬: 그건 코모의 호수 위에서였죠. (사이) 4월의 어느 오후. (사이) 정말사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놈의 뒷발치기와 절뚝거리는 사라반드춤을정구, 머리, 슬프다, 돌, 콘아르 콘아르.(뒤범벅. 럭키는 아직도 큰소리로소년: 예, 선생님.몸을 빠져나오게 하기 위해서 두 손으로 풀수풀을 움켜쥐고 잡아당겼다는뽀조: 실상 저놈이 돼지처럼 짐을 잘 나르거든, 제 직업도 아닌데.사이쓰다듬어 보다가 냄새를 맡는다.햄: 노래하지 말란 법도 없겠지만.제1막페르슈말이라고 믿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안된다는 법이야 없겠지. 할크로브: 파도? (망원경을 돌려서) 납이다.햄: 한 바퀴 돌려다오. (크로브, 의자 뒤로 돌아와서 의자를 앞으로 민다)소리로) 나를 좀 보라고 그러지 않아!여전히 뒤집어서 벽에 기대어 놓고, 그 대신 괘종 시계를 건다) 뭣을 하고뽀조: 벌써 육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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