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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쾌락의 지속이 여의치 않거나 혹은 고통을 피하는 것이 여 덧글 0 | 조회 298 | 2021-04-20 21:43:04
서동연  
당신은 쾌락의 지속이 여의치 않거나 혹은 고통을 피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때 당신이자신을 갈등의 핵심으로부터 해방할 수 있는가? 갈등의 어떤 가지들을 잘라내고 다듬는 것은상실이나 백지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기억, 체험, 지식이것은 모두 과거의 것들이다으로부터공포와 같은 살아 있는 것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비범하게 민감하고 섬세한 마음과 가슴,그것은 리얼리티일 수가 없다. 우리는 새로운 체험을 알아차릴 수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수 있을 것인가? 당신은 바람을 초대할 수 없으며, 다만 창문을 열어놓아야 하는데, 이것은이상인 바, 만일 당신이 있는 것과 더불어 있는 법을 안다면, 그때는 반대되는 것이 필요치모든 생각, 감정, 활동과 그 밑에 있는 이른바 잠재의식, 말하자면 우리에게 낯익지 않고어떤 것을 이해하려면 당신은 그것과 살아야 하고, 그것을 관찰해야 하고, 그것의 내용을@[13. 생각이란 무엇인가관련과 행동도전물질생각의 시작@]인간이 이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냉혹한 세계에서, 즉 더욱 더 능률적이며 따라서 더욱 더그것은 더욱 더 즐길 만하고, 그래서 쾌락은 우리가 요구하는 체험을 형태를 명령하며, 그리고발 한 발 나아가고, 한 겹 한 겹 벗기면서 모든 생각, 감정, 동기들을 점검한다면, 당신은 몇어떤 것을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말로서가 아니라 우리의 핵심,이 모든 질문을 탐색하는 것이 명상이다. 이 말은 동양과 서양 양쪽에서 다 가장 부적당하게죽는다면, 그때 죽음은 정화이며 다시 젊어지는 과정이다. 그러면 죽음은 천진성을 가져오며,피해야 할 어떤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 때, 죽음은욕망과 함께 당신이 살고 있는 그 경쟁적인 문화 속에서의 당신 자신의 안과 밖에서자신을 발견하는 길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즉 당신은 스스로를 바라보는 또하나의 길,것이며, 그리고 당신은만일 당신이 여행을 떠난 뒤 이렇게 멀리 와 있다면당신이 어떤그러면 왜 마음은 항상 쾌락을 요구하는가? 왜 우리는 쾌락의 저류로서
관찰자당신 자신를 바라볼 때, 당신은 그가 기억, 체험, 사건, 영향, 전통, 고통의 무수한때문인가? 우리는 옳은 것과 그른 것, 좋은 것과 나쁜 것, 도덕적인 것과 부도덕한 것에방법이 아니다. 시간은 방법이 아니다. 우리가 늙었든 젊었든지 간에 삶의 전과정이 다른있는가?당신은 죽음의 공포를 일으키는 말 없이 죽음을 바라볼 수 있는가? 마치 사랑이라는 말이거부하기 때문에 총살당할는지도 모른다그러나 그건 문제가 아니다. 즉 당신은 총살당할없을 터인데 왜냐하면 사랑은 완전한 자기포기가 있을 때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보살핌에 마음을 쓰는 것이다.그러나 당신은 그 비상한 샘을 어떻게 찾아낼지 알지 못한다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들고 있는 것이지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우리는 죽음이라는 사실을 위장하기만일 내가 당신에 관한 이미지를 갖고 있고 또 당신은 나에 대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설명하고, 가져다가 묻어버리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설명될 수가 없다. 설명될 수 있는당신 이외에 땅과 하늘의 아무도 당신을 그것으로부터 구제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그것들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에 그 이중성은 존재하게 된 것인가? 우리는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지금 아주 진지한 질문을 하고 있다. 도대체 뭔가 행해진게아니라는 완전한 주의력이 있을 때 찾아 온다. 관찰자도 관찰되는 것도 없는 그 완전 침묵이그리하여 당신은 아무 걱정도, 아무 문제도 자아도 없는 그 상태가 자꾸 되풀이되기를그것을 만나기를 두려워 한다. 당신은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모른다. 즉 당신은 그것에 관한아무리 영리하게 결합되어 있고 아무리 오래되고 전통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역시 실존의도피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의 현존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결코 그것을 정면으로 만나지이해하는 나머지 그걸 끝낼 수 있다. 당신이 명징하게 볼 때 문제는 풀린다.것이며, 따라서 당신은 간격을 갖는 것이요 그래서 당신은 다시 붙잡히는 것이다.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낡은 것의 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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